DIALOGUE

방명록 남기기 (Submit)
  1. 안혜진 2008/11/16 22:43

    날 기억해 주다니 고마운걸~~
    나는 지금쯤 , 아직도 학교엘 다니고 ㅎ
    홍대에서 연주하고 있지 ^^

    언젠간 마주치자고요~

  2. 안혜진 2008/11/10 15:58

    날 기억할진 모르겠지만...ㅎ
    정말 오랜만에 당신의 이름 석자가 기억이 나서
    찾아와봤으~
    다행히도 이 도메인은 살아있더라고~

    대학가요제도 나갔었네 ^^

    여전히 멋져~~

    • 성규씨 2008/11/14 21:43

      와, 오랜만이구나.
      잘 지냈니?

      지금쯤이면 학교도 졸업하고
      어디서 열심히 사회생활 하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

      날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 놀랍다.

  3. 잇힝 2008/11/09 01:25

    욕을 쓸수야 있나요

    브라더 >_<...

    저도 늘 인생이 메이져 코드 같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만 마이너에서 디미니쉬로 가려할까요




    우리 메이져를 위해 크리스터 고고씽 ㅋㅋㅋ

    • 성규씨 2008/11/09 15:44

      it is not i'm in major code now,
      but i wanna be in major code.

      이런 변방에 글을 남길 용기를 보여주다니.
      역시 세종실록지리지의 틈 속에 보물을 숨겨놓는 브라더.

      i made "11/11(tue)" circled in red colour.

  4. rhen 2008/10/06 23:25

    열정 넘치고 유쾌한 무대 잘 봤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가요제라는 무대에 가장 잘어울리는 팀이었다고 생각되던걸요.
    같이 시청하시던 저희 어머님도 인정하셨다니까요ㅎㅎ
    "저 팀(샤론)이 제일 대학가요제답고 좋네~"
    고생 많으셨어요^^

    • 성규씨 2008/10/07 23:07

      WOW
      고마워요.
      막상 무대설때는 정말 재밌게 했는데
      집에 와서 TV 모니터링하니까
      ERROR, ERROR, ERROR _-_;;

  5. 웅규 2008/10/06 09:30

    ㅋㅋㅋㅋㅋㅋㅋㅋ 봤따 샤론

    아 존내웃겼음.

    그나저나 wall-e &

    내친구의 사생활?? 영화 좀 보내주 ㅋㅋㅋ

    인코딩좀해서 마지막으로 보내주라 ㅋㅋㅋ

    그때처럼만 자막처리까지~~

    수고좀 해주샘!!

  6. 보노워너비 2008/10/04 04:10

    화이팅이다. 이걸 볼 정신은 없겠지만.

    응원하러 가고 싶군하.

  7. 너굴 2008/08/28 21:47

    이미 아실랑가 모르겠으나
    이번주 일요일 (31일) 저녁 7시, 롤링스톤즈에서 공연합니다.

    저는 무려 '경로당'이라는 이름의 팀에 소속되어있지요..-_-

    혹시 시간 괜찮으시다면 보러와주시면 캄샤할꺼예욤 무히히-

  8. Q 2008/08/22 19:58

    Hey bro!

    how r u?? kkkk

    I`m in christchurch for wait my flight go 2 Australia

    But i hav 2 wait until 3:00 am....

    moreover outside.....

    fucking bored and tried kkkk

    I`ll be frozed... very cold kkk

    anyway . Good Bye kkkkk

    • 성규씨 2008/08/27 10:42

      Maybe, you're going on a trip to Austrailla. right?
      What is the weather like there?
      is it so cold too?

      My 2nd semester is going to begin next week.
      so I'm so busy with planning to next semester.

      anyway, take care.

  9. 너굴 2008/08/11 00:35

    앗 이것은 추억의 음악.


    제가 1학년때 오라버님이 이 분들의 CD를 구워주셨었지요.

    그래서 이 앨범의 음악만 들으면 대학교 1학년 무렵이 떠오른답니다.


    역시 음악은 냄새만큼이나 뇌 속에 깊히 각인되는 것 같네요.

    (정확히는 깊이의 문제가 아니라 기억되는 장소의 문제..라고 알고있긴 하지만-_-)



    근데 그 CD.. 욜라 열심히 듣고 다니다가.. 땅에 떨어뜨려가지고
    기스가 퓩퓩 나더니만 이제는 재생이 되질 않아요 ~(-_-)~

    • 성규씨 2008/08/12 09:50

      난 참 옛날부터 착했구나.

      음악에 기억을 새겨넣거나
      기억에 음악을 새겨넣거나
      양쪽 다 재밌는 일인 것 같다.

      혹시나. 다시 듣고싶다면 말야,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콘 한 개와 거래하는건 어떤가?

  10. JOONGDAEGAL 2008/08/06 22:17

    님하
    블록 배경음악 쩌는데염??

    오늘 야구는 즐겁게 보고 왔을듯하네염.
    저는 이제 그런거 못 하고 공부나 쳐박혀 하는거임ㅋㅋㅋ

    주말에 봅시다~~~

    • 성규씨 2008/08/07 00:07

      쿠바를 안드로메다 관광보내고 왔어염.
      좐나게 열심히 하세염.

      아, 제가 선곡센쓰가 쫌 있어염 >_<